ㅎㅎ...
신졸이고 실질적으로 발주 하는건 상사인데
상사가 발주는 자기가 할테니까 몇개 발주해야되는지 계산해서 보내달라고 했단 말임
근데 계산 실수해서 수량 잘못 전달했고 상사는 그 수량 그대로 발주해버렸단 말이야?
수량 잘못된걸 발주한거 도착하고 나서 깨달음
상사가 나한테 진짜 존나 하루종일 화냄
해고 당하는 건 아니겠지 우울하다
유통기한 내에 폐기해야하는 식품 같은건 아니긴 한데 다른 곳에 양도하거나 팔 수도 없어서 남는 수량은 그냥 회사에서 끼고 있어야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