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리 집 근처에서 먹던 고려인이 구워주던 양꼬치. 동대문 가서 러샤 슈퍼갔던 추억, 6호선 타고 이태원 가서 먹던 케밥과 바클라바
엉엉엉 도쿄는 서울보다 멀고 서울가서 먹기도 하는데 아니 서울 갈 때는 사실 짜장면, 곰탕, 설렁탕, 평양냉면, 소고기, 육회 먹기 바빠서 좀 우선 순위가 밀려.. 도쿄는 이런저런 외국 음식점들 다 있겠지? 후쿼카덬도 먹고 싶다 ㅜㅜㅜㅜ
서울 우리 집 근처에서 먹던 고려인이 구워주던 양꼬치. 동대문 가서 러샤 슈퍼갔던 추억, 6호선 타고 이태원 가서 먹던 케밥과 바클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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