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1년차이로 먼저 입학한 남자
한국갔다올때마다 담배셔틀시키고
퀄시험 자료 협박하고 쉐어박스 끊었다 연결했다 혼자 지랄했던..
연구실에서 왜 인사안하고 나가냐고 하고 ㅎ
하 여자라고 우습게 보는지 내 성질대로 못 조지는거에 스트레스받아서
1년차 끝나고 방학때 한국에 있다가 들어가고 그랬는데 ㅂㄷㅂㄷ
조지아 어디 교수됐다고 본인이 직접 연락옴 ㅋㅋ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다 보면 언제가는 된다며 ㅎ
너도 원하는 길 잘 풀리길 바란다~
이러고 옴 ㅂㄷㅂㄷ
네 고생하셨네요 졸업축하드려요
수고하세요 까지 하려다 말았네 어휴
영어 개못하는데 어찌하나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