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오래살아서 여기식 눈치챙겨를 원하는건지
단순히 서로 나이들어서 가치관이 달라진건지
둘다일수도 있겠지만ㅜ
본인때문에 내가 좀 불편함? 피해?를 입게됐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어서 좀 기분이 이상했어
우리가 상식기준이 이렇게 달랐던가 싶기도하고
아무튼 기분 이상해서 끄적여봄ㅜ
내가 여기 오래살아서 여기식 눈치챙겨를 원하는건지
단순히 서로 나이들어서 가치관이 달라진건지
둘다일수도 있겠지만ㅜ
본인때문에 내가 좀 불편함? 피해?를 입게됐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어서 좀 기분이 이상했어
우리가 상식기준이 이렇게 달랐던가 싶기도하고
아무튼 기분 이상해서 끄적여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