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을땐 ㅈㄴ 계속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손도 잡고 스킨쉽도 있었고
계속 한국 같이 가자하고 전여친/남친 얘기하다가 내가 걱정하니까 절대 다시 만날 일 없으니까 걱정하지말라는 식으로 말하고 회사 내정받았다길래 어디냐하니까 도쿄니까 괜찮다고하고 계속 걱정하는거 잠재워줬구 마지막에 전철 타는곳까지 데려다줬는데!!!!
왜 연락이 없냐고..!!!!!!!!!
다음에 또 놀고 싶다고 날짜를 보내줬는데 3주뒤임
그전까진 약속이나 알바가 많으시대
일단 다음번까지 만나보고 판단을 해야하나 가볍게 만나면서 반응을 보는게 낫겠지 엉엉 연락 잘해주는 일남 왜 존재 안하는지
어디 얘기 할 곳도 없고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