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살다가 한국들어왔는데
우리나라 너무너무 좋은데 내가 여기서 살면 뭔가 내 삶이 너무 단조롭고 뻔할것 같아서 못 살겠어
다 아는걸 다시 반복해야 되는 느낌?
외국 살면 힘들긴 하지만 새로운것도 많이 보고 배우고 아무것도 몰랐던 곳에서
점차 알아가고 적응하고 살아가는 재미가 있잖아
이번에는 우리나라에 다시 정착해서 살까 싶어서 들어온건데 난 평생 외국 살아야 되는 팔자인가벼…
우리나라 너무너무 좋은데 내가 여기서 살면 뭔가 내 삶이 너무 단조롭고 뻔할것 같아서 못 살겠어
다 아는걸 다시 반복해야 되는 느낌?
외국 살면 힘들긴 하지만 새로운것도 많이 보고 배우고 아무것도 몰랐던 곳에서
점차 알아가고 적응하고 살아가는 재미가 있잖아
이번에는 우리나라에 다시 정착해서 살까 싶어서 들어온건데 난 평생 외국 살아야 되는 팔자인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