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살다가 최근에 이사했는데 43헤베이고 입주할 때 야칭 18만엔이였거든 2년 살고 나서 집주인이 야칭 5천엔 올리려고 했는데 사택 관리회사가 잘 얘기해줘서 야칭 그대로 했고 (카리아게 사택이였음) 퇴거 때까자 쭉 야칭 똑같이 해서 살았음
같은 맨션 내에 같은 마도리 매물 올라올 때마다 우리집보다 훨씬 비싸서 내가 나가고 나면 얼마나 오를까 하고 궁금했는데 오늘 찾아보니 26만엔에 올라왔네.. 집주인은 얼마나 내가 나가길 기다렸을까 (?)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