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인적으로 진짜 자조가 아니고 흔한 프차 가는거에서 만족감을 찾기 시작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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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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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가심비의 문제가 있다고 할까 유명하다고 하는데 가면 유명한 이유 이해감 하지만
프차에서 7점짜리를 먹을 수 있고 유명가게에서 9~10점을 먹을수 있다 할때
그 3점과 교환할 정도로 투자해야할 금액과 시간이 의미가 있냐 하면 내겐 그렇지 않단 것을 최근 깨달은 부분이랄가....
그런의미에서 지금 하나마루 우동에 탄탄우동 파는게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