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보험이 없거든
그냥 애드빌이랑 타이레놀 있는거 먹고 베닐린 코프시럽 있어서 먹었는데
좀 낫긴한데 일도 계속하고 해야돼서
좀 열떨어뜨리는 괜찮은 약 없나..
시골에 있다가 토론토로 왔는데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도시는 캐나다의 뉴욕이라는 말처럼 미묘하게 삭막한거같고
아프니까 서럽다
그냥 애드빌이랑 타이레놀 있는거 먹고 베닐린 코프시럽 있어서 먹었는데
좀 낫긴한데 일도 계속하고 해야돼서
좀 열떨어뜨리는 괜찮은 약 없나..
시골에 있다가 토론토로 왔는데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도시는 캐나다의 뉴욕이라는 말처럼 미묘하게 삭막한거같고
아프니까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