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인데 걍 다 접고 집 가고 싶음...
요즘들어서 내가 왜 여기서 사서 고생을..? 하는 거지 싶을 때 많어
너무 자주 아프고.. 음식도 안맞고 사람들도 어렵고...
막상 한국 돌아가서도 힘들어질 것을 알긴 한데
요즘들어서 내가 왜 여기서 사서 고생을..? 하는 거지 싶을 때 많어
너무 자주 아프고.. 음식도 안맞고 사람들도 어렵고...
막상 한국 돌아가서도 힘들어질 것을 알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