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에 지정주유소에서만 넣어야됐는데 거기가 주민말고 완전 렌트카상대로 장사하는데라 비쌀거같아서중간에 막 시내 돌았는데 진심 한군데도 안적혀있음 ㅠ 깡시골이라해도 넘해 그때 도쿄가 170엔인데 거기 낙도라서 200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