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할머니가 디립다 뛰어가서 앉음노약자석도 비어있었는데 서울 살 땐 찌질한 남자밖에 못봐서 여자들이 더 많다는 얘기에 설마했건만ㅋㅋㅋㅋ 옆자리 비니까 옮겨앉던데 그 자리를 더 젊어보이는 할줌마가 차지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