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일단 소개받은 매물 중 제일 생활권이 좋아보이는 곳 내견 보고 고민중이야!
1 역에서 3분거리
원룸, 화장실일체, 9조, 야칭4.5만
초기+해약수수료 >다하면 28만즈음
남서향5층, 카도베야, 앞에 건물때문에 채광이 그렇게 좋지는 않더라ㅜ
수납장이 많음 신발장 상하부장, 큰 수납장, 방안에 클로젯
에어컨이 좀 오래된 모델이었어
+가전을 별도로 구해야함
+복도가 오픈되어있음 야외가 내다보이는형태
2 역에서 7분거리
1k, 화장실별도, 6.6조, 가전(냉장고세탁기전자렌지비데)포함 5.9만
초기+퇴거+해약 수수료 >다하면 33만즈음
남향6층, 카도베야, 창문 2방향 베란다 ㄱ자로 나있음 그래서 채광 좋음
수납장은 작은 장 하나+ 신발장 하부장
에어컨 새거 가전은 다 새로 넣어준대
+택배박스 없음
+엘베 바로 앞집
1번이 정말 싼게 메리트긴해! 해 드는 방향이 지금 살고있는 한국원룸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살만할 것 같긴 한데 근데 겨울에 좀 춥긴 했어서ㅜ 온돌없이 괜찮을까는 모르겠네ㅠ 거의 24시간 틀고 지내서 없는추위를 모르겠어..
2번은 1번에 비하면 야칭이 거의 15만원 차이인데 가전 구하는 비용 생각하면 낼만하려나 싶기도 하고... 1년해약 수수료가 큰것도 고민이야ㅜ
초기+퇴거비용 계산하면 5만엔 정도 차이인데 가전살거 비용으로 비교하면 비슷하려나? 싶기도 한데...
덬들이 보면 뭐가 나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