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와서 전철에 서있는데 웬 할머니 하나가 무슨 손잡이마냥 양손으로 사람들 다 짚으면서 지나감
흔들려서 휘청이 아니고 사람들 하나하나 다 잡으면서 그 상태로 지나다님
난 사람 없는 끝쪽에 서있으니 가슴쪽 덥썩ㅡㅡ
흔들려서 못움직이겠으면 봉 붙잡고 그냥 가만히 서있든가;
노망났나 존나 당황스럽네
흔들려서 휘청이 아니고 사람들 하나하나 다 잡으면서 그 상태로 지나다님
난 사람 없는 끝쪽에 서있으니 가슴쪽 덥썩ㅡㅡ
흔들려서 못움직이겠으면 봉 붙잡고 그냥 가만히 서있든가;
노망났나 존나 당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