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 알바하는데 유료노 후쿠로와 고리요데스까 하고 물었는데 스팀치고 시끄러워서 대답 잘 못 들었단말야 (물론 그새끼도 대답 작게함ㅗ) 그래서 한 번 더 물었는데 팔 옆에 뭐 끼고 있고 아리. 라고 해서 순간 자기 봉투 있다는건가 하고 후쿠로 나시로 하겠다고 하는데 아리!!! 그러면서 옆에 있는 다른 분한테 오네상 일본어 통하는 사람 데려오라고 이녀석 일본어 안통해서 안되겠다고 해서 다른 직원분이 오셔서 주문받고 난 옆에서 물건 넣으려고 하니까 오네상은 사와라나이데 ㅇㅈㄹ해서 그 뒤로 울음 참고 일함ㅅㅂㅜㅜㅜㅜㅜㅜ
첨에는 내가 어리버리까고 잘못했지 했는데 시발 생각하면 할수록 이정도로 싸가지 없는 원숭이 새끼를 감싸줄 필요는 없을 거 같음 사와라나이데 이지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개미도 아니고 자꾸 아리아리 지랄
길거리에서 어깨빵 하는 새끼들도 그렇고 존나 음침한 인간들 많아서 현타오고 맨날 자기 가방 던지는 할배랑 기타 등등 인간들도 있고 일본어 이따구로 밖에 못하는 나도 싫고 알바가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