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마음에 드는 곳 이력서 넣어보기 시작한 건 12월부터고 본격적으로 이력서랑 직무경력서 손 봐서 넣기 시작한 건 2달정도 됐는데 겨우겨우 1차면접 4군데 잡았는데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내가 마음에 드는 기업은 SPI같은 시험 결과가 생각한 거와 달라서 서류불합되고, 면접 잡은 곳은 그냥 예비용으로 넣어둔 거였는데 여기라도 가야하나
경력이 2년 미만이다 보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이렇게 힘들다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드네ㅠㅠ
초반에는 5월 안에는 전직끝나겠지 했는데 무슨...ㅋㅋㅋ 상반기에 끝나기만 해도 감지덕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