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권고사직을 당해서 5월말까지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아직 내정을 하나도 못받았거든...
5월에 골든위크도 있어서 더 급한데 급한대로 아무데나 일단 들어갔다가 금방 이직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실업급여 받고 생활하면서 다음 회사 찾는게 나을까..
지금 돈에 여유는 없어..
그리고 하나 더 고민이 만약에 6월입사로 내정을 받았다는 가정하에 지금 회사 근무를 5월말까지 하고 쉬는 날 없이 이직하는거랑
지금 회사가 20일시메라 20일에 그만둘 수도 있거든
그래서 20일에 그만두고 권고사직이니 일주일이면 실업급여 나온다니까 실업급여 받고 6월에 입사하는거랑 뭐가 더 나을까?
이직할때 하루라도 쉬는 날 생기면 처리할게 많다길래 고민중이야 ㅠㅠ
긴 글 미안..아직 모르는게 많고 너무 걱정이 돼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