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밖에서 만나는 사람이면 엮이고싶지않은 그런느낌..
같이밥먹다가 방구끼고.. 밖에서는 안그러는거같긴한데
지하철타면 옆사람밀치고 자리앉고..
밥먹을때 진짜 쩝쩝소리 너무 심하고..
그런느낌..
그냥 수준떨어지는 사람인데
부모라서뭐 어쩔수도없고 만날때마다 정떨어져..
하
근ㄷㅔ 나이들수록 더심해지네
같이밥먹다가 방구끼고.. 밖에서는 안그러는거같긴한데
지하철타면 옆사람밀치고 자리앉고..
밥먹을때 진짜 쩝쩝소리 너무 심하고..
그런느낌..
그냥 수준떨어지는 사람인데
부모라서뭐 어쩔수도없고 만날때마다 정떨어져..
하
근ㄷㅔ 나이들수록 더심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