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마셔도 개운함이 하나도 없고 걍 계속 텁텁해 입 안에 뭐 한겹 씌워진 느낌임.. 한국물이랑 비슷한 물이라고 하는 것들 다 사다마셔도 삼다수만한게 없다 ㅠㅠㅠ 일본에 있을땐 삼다수 좀 비싸도 사다마셨고 없어도 그럭저럭 마실만한 물들이었는데 프랑스 오자마자 물갈이 미치고 물도 맛없고 구와악 브리타같은거 사서 달고 보리차나 끓여서 냉장고에 상시보관해야 할ㄷ슷... 유럽덬 선배님들 대체 어떻게 사시고 계십니까..........
물을 마셔도 개운함이 하나도 없고 걍 계속 텁텁해 입 안에 뭐 한겹 씌워진 느낌임.. 한국물이랑 비슷한 물이라고 하는 것들 다 사다마셔도 삼다수만한게 없다 ㅠㅠㅠ 일본에 있을땐 삼다수 좀 비싸도 사다마셨고 없어도 그럭저럭 마실만한 물들이었는데 프랑스 오자마자 물갈이 미치고 물도 맛없고 구와악 브리타같은거 사서 달고 보리차나 끓여서 냉장고에 상시보관해야 할ㄷ슷... 유럽덬 선배님들 대체 어떻게 사시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