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기 일본인보다 옷 못 입고 다니는 한국인 나 밖에 없을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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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
조회 수 313
옷에 원래 관심도 적(없)고
한국에서도 엄마가 나 보고 환장하려고 함.
헤지지 않고 잘 빨고 편하고 부드러우면 됬다. 패션은 너무 어려워st 인간이라서
뭐랑 뭐가 패션적으로 안 어울리고 뭐는 유행이 지나서 촌스럽고 뭐는 재질이 어쩌구 하면 뇌가 살짝 정신 놓는게 느껴졌는데...
일본와서 아무도 뭐라고 안해서 그냥 내 마음대로 입고 있음. 근데 아마 내가 해거방 왜노자덬들 중에서 가장 못 입을거야....
피부도, 키도, 옷차림도 한국인 실격이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