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66인데 걍 무족건 위에는 계절에 따라 반팔 긴팔만 달라지고 무늬 하나도 없는 칼라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 셔츠
밑에는 무조건 발목에서 종아리 중간정도 스커트(민무늬, 어두운색) 아니면 비즈니스 캐주얼에 가까운 먼눈보기에 정장같은 바지(민무늬 어두운색)
모든 바지or스커트 허리 약간 살짝 위쪽으로 입고 셔츠를 한 30~50정도 핏에 따라 넣어서 다 빼고다니기나 완전 넣기를 피하는... 이건 걍 취향인듯 다 넣으면 촌스럽고 다 빼면 지저분해보여서 어차피 회사니까
극한의 밋밋함으로 한국에서는 거의 모든 직장인이 이러고 다니는데 싶은? 회사 복장 자유지만 나만 유니폼처럼 같은거 몇개씩 사서 입고다님ㅋㅋㅋㅅㅂㅋㅋㅋ 내생각에 일본에서 스타일좋다=그럭저럭 키크고 보통체형~마른 체형에 심플하게 입고 몸에 딱 핏되게 (비즈니스 캐주얼) 슛토시타 느낌 말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