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오후네시도 아니고 밤열두시에 이럴 일이냐고.. 심지어 매우. 종종 이래. 거의 안 이러는 날이 없을 정도로. 그냥 보통 음량으로 들어도 될걸 이렇게나 크게 하는 이유도 모르겠음. 근데 친구네 집 놀러갔을 때 보니까 지역도 다르고 걔네집이 더 비싼데 더 잘들리더라...
무슨 오후네시도 아니고 밤열두시에 이럴 일이냐고.. 심지어 매우. 종종 이래. 거의 안 이러는 날이 없을 정도로. 그냥 보통 음량으로 들어도 될걸 이렇게나 크게 하는 이유도 모르겠음. 근데 친구네 집 놀러갔을 때 보니까 지역도 다르고 걔네집이 더 비싼데 더 잘들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