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자때문에 한국와서 재택중인데 (회사 동의함)...매니저 때문에 미치겠어.....
한국 오기전에는 나한테 몇번을 나 없으면 일 못한다, 우리 팀이 최고다, 나보고 자기가 잘 말해줄테니 재택하고 돌아와라 덤으로 회사 뒷이야기 안듣고 싶은거 자꾸 해서 부담스러웠는데....
한국 오고나니까 그 때부터는 내가 너무 일을 열심히 안한다, 내가 재택하는거 회사가 싫어했다, 지금 회사 사정 안좋은데 짤리고 싶냐, 나는 점심시간 희생할테니 너는 가져라....
아니 진짜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도 모르겠고 비자때문에도 머리 터질 거 같은데 매니저까지 저러니까 너무 힘들어....심지어 재택도 사무실 시간 맞춰서 하는거라 새벽까지 일하고 밤낮 거의 바꿔서 일하는데ㅠㅠ 서터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