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파킹하는데 밤 사이에 나랑 엄마 차만
앞유리창 전체 박살 나있어 누가 야구방망이로 고의로 친것처럼ㅋㅋ
앞에 교회도 있고 완전 주택가에 집 바로 앞 항상 파킹하는 자리에 했는데
도대체 왜 누가 우리한테만..
이 도시 살면서 말도안되는 일은 다 격어보는중이라
출근하러 나갔다가 뒷목잡고 쓰러질뻔..
고작 3년 살았는데 이젠 진짜 떠야겠어 ㄹㅇ 미친것같음
일단 주변 cctv찾아서 물어보러 다녀야하고 있으면 경찰 리포트 하고
없으면 온라인으로 vandalism 리포트 하고 보험처리하라는데
쉬바 다 귀찮고 하기싫다 삶의 의지를 잃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