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거주중인데 3월 8일에 집으로 기사님이 오셔서 회수해 가셨는데
3월 10일에 카나가와에 도착했는데 그때부터 이제 깜깜무소식....
처음으로 후나빙 보내봐서 괜히 너무 똥줄타서 매일아침 새로고침하면서 우체국홈페이지 들락날락
그리고 3월 30일 부산도착!!! 도착하자마자 바로 1시간도 안걸려서 통관되서 바로 발송했더라고!
별송품이여서 아마 세관통관빨리된건가? 그리고 31일 9시도 안됐는데 엄마아빠 집에 도착했대!!
후나빙보내는 덬들중에 요즘은 얼마나 걸릴까 궁금해하는 덬있을까봐 올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