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한명빼곤 다 중국인이 직원이야
인터뷰볼때도 솔직히 반은 못 알아들었는데 합격함
첫날 나갔는데 다른 중국인 직원들 말을 못알아듣겠어 ㅠ 한 70프로는 못알아듣고 스몰토크는 더 못알아듣겠어서 진짜 상대가 말할때 분위기 눈치봐서 리액션으로 넘기는 중이야.. 리얼리? 왓?! 포 리얼? 이런거로
내가 한국인이라는거 알고 더 말걸고 친절히 잘해주는데 문제는 내가 못알아듣겠어 ㅋㅋ큐ㅠㅠ 자기들끼리 중국어로 대화하다 갑자기 나한테 말걸면 100프로 못알아듣겠고
이걸 어쩜.. 시간 지나면 알아들으려나?? 일보다 직원들이랑 말하는거에 더 스트레스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