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본회사 면접은 부둥부둥...?만 해주는 느낌이야?
ㄹㅇ 유튜브만 보고 혼자 준비중이라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ㅜㅜ
(한국 취준이랑 병행중이라 spi없음+온라인전형 만 넣어서 회사를 거의 안넣었어)
4:1 면접이었는데 내가 무슨 말만 해도 칭찬만 해줌...
ㅇㅇ상은 마케팅 부서에서 무조건 활약할 수 있는 사람인 거 같다, 이런 글로벌 인재는 회사에 도움이 될거같다, ㅇㅇ상의 매력이 너무 잘 전해진다, ㅇㅇ상의 장점을 꼭 잃지않기를 바란다 너무 멋진 장점이다
이런 식으로 엄~~청 칭찬을 해줌...마지막까지 다 웃으면서 엄청 분위기 좋게 끝났는데
오히려 분위기가 지나치게 좋았고 지금까지 내가 한국에서 봤던 면접들이랑 너무너무 달라서...오히려 불안해;;
일본 회사는 보통 이런 분위기야...?
아니면 ㄹㅇ 면접분위기 좋았던거고 가능성 있다고 봐도 될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