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중인데 직장동료들은 칼같이 퇴근하면 선그음
소모임 이런거 나가봤는데 현지어를 못하니까 소외됨
굳이 나땸에 영어쓰거나 이러니까 미안해서 미치겠고
어쩌다 일상에서 스몰톡 하게되는 사람들이 있어도 거기서 끝이지 뭔가 더이상 번호나 인스타로 이어지진 않음
직장 동료들한테 스몰톡으로 물어봤는데 범블 프렌즈 해보라는데 이것도 딱히 소용은 없는듯... 근데 얘들도 토박이 아니면 죄다 인간관계가 남친 말고 고향친구들같음
소모임 이런거 나가봤는데 현지어를 못하니까 소외됨
굳이 나땸에 영어쓰거나 이러니까 미안해서 미치겠고
어쩌다 일상에서 스몰톡 하게되는 사람들이 있어도 거기서 끝이지 뭔가 더이상 번호나 인스타로 이어지진 않음
직장 동료들한테 스몰톡으로 물어봤는데 범블 프렌즈 해보라는데 이것도 딱히 소용은 없는듯... 근데 얘들도 토박이 아니면 죄다 인간관계가 남친 말고 고향친구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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