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넛버터에 샐러리 찍어먹고있었는데 갑자기 어깨쪽이 간지러우면서 목이랑 양쪽어깨가 막 부풀어오고 미친듯이 간지러운거야. 그래서 '아 이게 말로만듣던 피넛알러지인가 ㅅㅂ 어떻하지' 이러면서 우울해하고있는데 옆에서 룸메가 미친 모기 ㅈㄴ 많다고 개난리치기시작함. 알러지아니라서 너무 다행이야. 햄벅. 창문 잠깐 열어놓았다고 떼거지로들어왔나봄
파넛버터에 샐러리 찍어먹고있었는데 갑자기 어깨쪽이 간지러우면서 목이랑 양쪽어깨가 막 부풀어오고 미친듯이 간지러운거야. 그래서 '아 이게 말로만듣던 피넛알러지인가 ㅅㅂ 어떻하지' 이러면서 우울해하고있는데 옆에서 룸메가 미친 모기 ㅈㄴ 많다고 개난리치기시작함. 알러지아니라서 너무 다행이야. 햄벅. 창문 잠깐 열어놓았다고 떼거지로들어왔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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