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사람들 캐주얼하게 치는 곳이고 난 초보라서 못해도 편하게 일단 치는 편이거든? 근데 내 뒤에 대기하던 한국인 부부가 진짜 다들리게 한국어로 나를 존나 품평함ㅜㅋㅋ
남자놈이 지 와이프한테 봐바 저렇게 치면 안되는거야 잘 봐바 저런거 ㅇㅈㄹ하고있음.. 아니 뭐 차라리 손을 좀더 높게들어야해 어깨를 낮춰야해 이렇게 나한테 피드백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저봐바 저렇게하지마 이러니까 걍 존나 신경만쓰이고 짜증남ㅋㅋㅋㅋ
내가 한국인이라서 알아들어서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몰라도 남의 연습하는 다 들리게 뒤에서 저러는건 존나 무매너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