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겠다고 다들 친절하고 아직은 운이좋았다고 웃으면서 얘기하던 친구임
근데 얘랑 같이 일해본적도 없지만 같이 여행가서 아시안들만 안쪽자리 주고 옆테이블에 다들 아시안들밖에 없는 레스토랑도 갔었고, 좀 시골로 로드트립하며 도로옆 마트 갔는데 캐셔가 우리 앞이랑 뒷사람들이랑은 잘만 스몰톡하고 인사하는데 우리랑은 한번 흘낏 보고 대충 눈도 잘 안마주치고 나갈때 우리가 먼저 thanks, have a nice one해도 무시하고 다음사람이랑 인사하는 일을 겪었는데도 자기가 인종차별을 당한지를 모름ㅜㅋㅋㅋㅋ 진짜..... 꽃밭이라 모를수도 있구나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