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가 외국인 비중이 높은 회사라서 솔직히 다들 꽤 한 냄새 하는 분들 많거든?
근데 그중에서 진짜 하~~나도 냄새 안나는 깔끔한 외국인 사원분이 있으셨어 매번 같은 나라 사원중에 냄새나는 사원 들어오면 찡그리고 어우 진짜 싫다고 그러면서 나한테 농담으로 혹시 나도 냄새나는데 참아주는거 아니지? 말해줘 이러던 분이셨는데
정말 희안하게 한 두달전부터 말도 안되게 냄새나
그 나라 특유의 향이 아니라 진짜 이상한 냄새 ㅠㅠㅠㅠ
어느정도냐면 그분이 왔다갔다하는 경로를 다 알정도로?
근데 오늘도 다른 사원 냄새 너무 심하다고 막 나한테 얘기하는거야;;
지금 본인냄새는 정말 모르는구나 싶고 나도 이러면 어떡하지 걱정되고
하아😓 혹시라도 나 냄새나면 말해줘~ 이랬던 분인데
말 꺼내기가 쉽지 않네 진짜
근데 요즘 유독 화장실도 자주 가고 물도 엄청 마시고 냄새나기 시작해서 혹시 건강문제일까 싶기도 하고 ㅠㅠ
근데 건강이 안좋아진다고 냄새가 날까 싶고 고민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