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를 모르겠다...
일단 10년된 친구고 긴급연락처 같은건 친구가 다 해줬고 나 수술할때 본인외 서류 써야하는것도 친구가 자기로 하라고 해서 해주고 그래서 보증인도 해줄거 같긴한데...
미모토호쇼닝이라고 해도 이게 보증인 이라고 하면 좀 무거운감이 있잖아..그래서 선뜻말을 못꺼내겠어...ㅠㅠ
물론 해준다고 하면 그에 대한 사례는 해줄생각은 있는데...ㅜㅜ
그냥 돈주면 보증인 해주는 그런걸 찾아서 할까...
덬들은 어떻게 부탁했고 부탁받고 난후에 사례?같은거 뭘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