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잇따리.. 킷따리.. 하다가
올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으로 주거지를 옮겨서
이제 평생을 일본에서 살기 시작할거라서
준비하는 중인데 벌써 답답한데 평생 살 수 있을까..
영주권은 나올려면 얼마나 걸릴려나..
벌써부터 겨울에 밖보다 추운 집 생각하니 아찔하다
모든걸 일본어로 해결해야 된다는 것도..
하나하나 안걸리는게 없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만 든다
그래도 결정 했으니 나아가야겠지..
이 와중에 유일하게 결정한건 통신사는 소프트뱅크..
내가 살 곳은 깡시골인데 유일하게 소프트뱅크가 잘터지더라
AU랑 도코모는 쓰다가 티비랑 핸드폰 깨부실뻔..
의식의 흐름대로 글 쓰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