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남자친구도 못 만나고 지금은 화해하긴 했어도 저번에 싸우기도 했고 친구없어서 일-집-일-집인데 친구있어도 체력없어서 놀러도 못갈듯
회사에서도 내로남불 하는 새끼때문에 기분 다 잡치고 그 뒤에도 별 것도 아닌일로 다른직원한테 한소리 들음 근데 진심 대화가 ㅇㅇ상 ~~ 어떻게할까요? 물어보니까 ~~ していいよ 들어서 그런갑다 했는데 조금뒤에 俺はいいけど他の人にはやらないでね라고 들음 아니 첨부터 안된다하던가 왜 갑자기 나중에 이런말을 들어야하는지 어이없고 기분만 더 잡침
인스타 보면 대학친구들도 나 빼고 잘 지내는것같고 걍 이게 다 내가 잘못한건가 생각들면서 너무 우울하고 기분이 계속 안좋아 저번에 인턴 온 사람한테 인턴기간 다 끝나고 나서 무묭상 덕분에 잘 적응했다고 감사하다고 나한테만 따로 연락오거나 다 같이 있을때 무묭상 없을땐 재미없겠다라는 말이나 후배가 나한테만 나중에 둘이서 飲み가고싶다는 말 들어서 난 나 나름대로 잘 지낸다생각했는데 그냥 인생잘못산거 같고 너무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