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서포트라는 명목하에 체감상 영업외의 일을 거의 다 사무한테 시키는데
일단 우리 회사는 작고 공사를 하는 회산데 영업도 공사를 다 하거든
일은 예를들면 타나오로시하고 표 작성하는거나 공사보고서같은거도 공사내용만 영업이 적고 나머지 파일 만드는건 사무가 하고 영업하러 밖에 나가있지도않고 책상에 앉아있는데 달력에 일정 넣어달라하고 주소 넣어달라하고 이런 것들이거든..?
근데 이게 처음 여기 들어왔을때는 내가 하는 일이 아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점점 사무한테 맡기기시작하면서 사무일처럼 되어버린거야
안하면 내가 혼나고... 이거 이 회사가 이상한거야? 아니면 그냥 내가 영업서포트 이해를 못하고있는거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