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로 있는데 회사가 그린카드 해줄 생각은 없어보이고 (LMT 다 실패한다고 하더라고) 트랜스퍼 해주는 회사도 점점 적어지고
레이오프 걱정때문에 밤에 잠 못 자는 날도 많고 그냥 삶의 낙이 없어져서 하루에 한번씩은 울컥한다 ㅋㅋㅋㅋ
비자에 밥줄이 달려있다보니까 회사에서 작은 실수 하나하나에도 너무 기분변동이 심하고 하루종일 불안한거같음
확 그냥 한국 가면 뭐라도해서 먹고살겠지하고 비자 걱정 안하고 살고싶어서 한국가고싶은데
또 한국가면 외모 압박, 그리고 in-group안에 있는 압박이 숨막히게 느껴져서 더 여기서 살아남으려고 아등바등함.....
그냥 나쁜 사이클의 반복이야....
모든 비자 홀더덬들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