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케부쿠로쪽 살고 회사도 신쥬쿠라 신오쿠보 점심먹으러 갈정도로 가까웠는데 이젠 직장도 바뀌고 전철타고 한 30분 가야하는곳으로 이사했더니 ㅠㅠ 예전에 비해 슬프다..예전처럼 집가는길에 툭 들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