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마라탕집들 보면 이케부쿠로의 완전 찐인 가게들 말고 체인점은 꼭 한글 들어가는듯ㅋㅋㅋㅋ
아래 얘기나온 마라탕집도 처음 들어서 검색해보니 간판 한글이네
아예 한국형 마라탕 체인점이라고...
전에 다른 마라탕집도 후기 찾아봤더니 직원들이 다 한국인 어쩌고 하던데 실제로 가보니 한국인 직원은 한명도 없고 다 중국인이더만... 넘나 중국음식인데 무슨 관념적 한국음식같은 이미지인가?
아래 얘기나온 마라탕집도 처음 들어서 검색해보니 간판 한글이네
아예 한국형 마라탕 체인점이라고...
전에 다른 마라탕집도 후기 찾아봤더니 직원들이 다 한국인 어쩌고 하던데 실제로 가보니 한국인 직원은 한명도 없고 다 중국인이더만... 넘나 중국음식인데 무슨 관념적 한국음식같은 이미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