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렇게 실감이 안나냐
사실 빡세게 알아본건 작년 말부터라
두달 반? 정도 걸림...ㅎㅎ
돈은 많이 없어서 5% 보증금에 대출이 산더미야
앞으로 갈 길이 너무너무 멀지만
그래도 !!!! 렌트 아니라 내(우리) 집이라는 게 뿌듯하다
아파트는 둘이 살건데 24평 정도? 엘베도 없는 구축이지만 리모델링은 깔끔하게 돼서 가구만 놓으면 되겠더라
이게 맞나 싶다가도 이미 싸인한거 다른 생각은 싹 치우려고 ㅠㅠ
덬들의 축하를 받으면 더 실감날 것 같으니까 축하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