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한국 와서 엄빠집에서 있는데 편하긴 해
근데 일하는것도 내 환경아니고 침대(이거 진짜 개쎔)도 내꺼아니라 쇼파에서 잠
잠자는 시간, 밥먹는 시간 등 다 맞춰살아야되고(그치만 집안일 안하는건 좋음..물론 도와드리지만 메뉴 선정안해도 되고 그런 자잘한것들)
불편한거 많아서 내 집가고 싶다 ㅋㅋㅋㅋㅋ
엄빠집 좋은데 그래도 내 집이 최고여...
한달동안 택배온거 택배박스에 있는것도 신경쓰이고 ㅋㅋㅋ
여기와서 쉰적이 없는것같음 ㅋㅋㅋ
오로지 침대에 누워서 뒹굴거리다 하고싶은거 하고 잠깐 나갔다가 뒹굴거리고 하는 삶 ㅋㅋ
담주에 가니까 좀만 더 버텨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