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이상한 아저씨한테 걸려서 시비 걸렸는데 이게 두번째인가 그렇거든 저번에는 출근길에 아저씨가 끼어들어서 나도 밀린건데 나한테 너 죽고싶냐고 지랄했는데 그땐 그냥 싸우고 내가 대들고 싸우니까 지가 먼저 꼬리접고 도망쳤는데 이번에는 어깨빵하고 지나가면서 소리지른거라 반응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뭔가 이 나라에대한 정이 떨어지기 시작하는것같음 요즘 뉴스도 흉흉하고... 에휴 그냥 몇일동안 기분이 안좋다ㅜ 3연휴 쉬는동안 괜찮았는데 나와서 출근하면서 일본인들 아저씨들 그득거리니까 또 누가 나한테 그렇게 소리칠지 몰라서 괜히 약간 긴장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