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스톰때보다도 더 심한거같아 그래도 온도가 그때처럼 낮은게 아니라서 벌써 녹기 시작하는거같긴한데
그래서 그런가 더 무거워서 미치는줄 ㅠㅠㅠㅠ
눈치우는 트럭이 스트릿 밀고가서 우리 드라이브웨이 거짓말 안하고 내 키만큼 눈 쌓여있었음..
네이버 중에 눈치우는 기계 있는 아저씨가 주변 집들 드라이브웨이 도와줬는데 우리집도 도와줘서 살았어ㅠ
근데도 4시간동안 삽질했다 땀 엄청 나고 지금 샤워하고 앉았는데 손목이 진짜 나갈꺼같음... ㅠㅠㅠㅠ
눈 올해는 더이상 안보고싶다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