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한국에 다시 들어갈 것 같지 않거든
가끔 가서 친구 만나고 가족 만나는 정도면 될 것 같은데 지금 생활이 만족스러워서...
근데 우리 엄마 아프면 만약 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얘기 들으면 어쩌지?싶어
그렇다고 내 커리어 다 접고 들어갈 수도 없는거고...
한국이어도 똑같이 회사다녔을텐데 싶고....
그냥 연락 자주자주 하는 게 최선이려나
가끔 가서 친구 만나고 가족 만나는 정도면 될 것 같은데 지금 생활이 만족스러워서...
근데 우리 엄마 아프면 만약 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얘기 들으면 어쩌지?싶어
그렇다고 내 커리어 다 접고 들어갈 수도 없는거고...
한국이어도 똑같이 회사다녔을텐데 싶고....
그냥 연락 자주자주 하는 게 최선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