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모의면접 했다가 스스로가 너무 처참해서 그냥 우울해...
면접 봐주신 분이 그래도 일본에서 지금 3년 생활하며 이정도 얘기하는 거면 면접에서 별로 감점되는 요소는 아닐 거라고 하셨는데 모의면접 복기해보면 전혀 논리적인 것 같지 않은 話し方였던 거 같거든. 요즘 자존감 땅파고 들어갈 거 같은데 모의면접까지 이러니까 그냥 너무 속상하다... 조언 있을까...
면접 봐주신 분이 그래도 일본에서 지금 3년 생활하며 이정도 얘기하는 거면 면접에서 별로 감점되는 요소는 아닐 거라고 하셨는데 모의면접 복기해보면 전혀 논리적인 것 같지 않은 話し方였던 거 같거든. 요즘 자존감 땅파고 들어갈 거 같은데 모의면접까지 이러니까 그냥 너무 속상하다... 조언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