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한국에 대한 인식 좋고 자기가 한국인이라곤 생각 안해도 그래도 좀더 뿌리의식?이 있는거같다고 생각함ㅋㅋㅋㅋ 내편견일지도... 내가 일적으로나 생활적으로 좀 어린 사람들 많이 만나는데 걍 주변 경향은 그런거같아 새삼 국력이란게 중요하구나 싶은걸 자주 느낌
여튼 아시안이라도 자기 백그래운드가 탄탄한게 오히려 긍정적인 자기피알포인트나 매력이 되는 시대라고 생각해ㅇㅇ 좋은거지 뭐
아무래도 옛날 1세대들은 진짜 힘들때 넘어가서 한국에 대한 해외 이미지도 별로였을거고? 그런 1세대들 아래에서자란 2세대들은 한국인인게 큰 메리트가 아니던 시기에 차별이나 정체성 문제도 크게 느끼면서 더 부정하는 경향도 있던거같음ㅇㅇ ((((당연히 아닌 사람도 많음)))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남자들은 주류빙의해서 헛소리하는 사람들이 어떤 세대에도 많은거같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