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친한 사람 없지만 그나마 비교적 친한 동료 하나 있는데 곧 육휴 들어간다더라고
(임신 소식은 최근에 들었고 출산까지 아직 몇달 남은 상태)
육휴 들어가기 전에 밥 한끼 먹기로 날 잡아놨는데 이때 뭐라도 작은 선물 준비해야 할까?
아니면 출산 후에 라인 기프트를 따로 보내는 게 나을까?
사실 임신한 것도 육휴 앞둔 최근에서야 들은 거라 '친하다'고 하기에 애매한가 싶고...
그냥 밥을 내가 사는 것도 괜찮나? 이런 적이 첨이라 몰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