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없다 즐거웠으니까..
회사 사람들이랑 조금 모여서 마셨는데 내가 막차 젤 빨라서
걍 ㄱㅊ다 하고 밤 1시까지 마시다가 파했는데
40분 거리라 1만 5천엔... 정도면 선방했다 생각했어
음식값은 상사분이 다 내셨고
나 멀리 가니까 조심하라구 팀원분이 갑자기 페이페이로 돈 조금 보내주심,,, 음식도 맛낫고 재밌었다
하지만 택시비는 비싸다
그리고 내 모요리역 말하니까 잘 모르시더라구... 글서 설명하면서 네비 치면 더 정확하게 나오지않을까요..? 했더니 어디어디 전화걸어서 무슨무슨선의 무슨 역 좀 보내줘 이러더니 네비가 찍히더라 택시 네비는 원래 이런 방식으로 찍어...?
일본에서 택시 별로 안 타봐서....
뭐지 이 수동 자동 시스템은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