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칸사이 사는데 갑작스럽게 직장에서 지역 이동을 하게 돼서 시부야 쪽으로 발령이 나게 됐어 이동 후에 본격적으로 근무 시작 하는건 5월 쯤이긴 한데 이사는 솔직히 빨리 알아 봐야 하니까 급하게 알아 보고 있는데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벌써 좋은 곳은 다 빠지고 있고 도쿄 쪽은 야칭이 진짜 장난 아니긴 하더라고...
현재 테토리도 적고 야칭보조도 변변찮아서 출퇴근 시간 늘어나는 거 어느정도 감안하고서라도 도시 외곽으로 빠지거나 아예 카나가와 같이 도쿄랑 인접한 현으로 가야 할 것 같은데 그 중에서 그나마 시부야 쪽으로 출퇴근 하기 좋은 지역 아는 덬 있을까? 관동 지역 오래 안 살아봐서 잘 모르는데 혹시 잘 아는 덬 있으면 그나마 살만한 동네 추천좀 해주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