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민을 20살 넘어서 온 1세대가
연기자의 길을 걸으려고 결심하고 공부하고 시작한다면...
역시 한국이 당연히 맞는걸까? 영어로 말은 다 하고 학교도 졸업하고 직장도 있다고 해도 본인이 내심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는 걸 알면..?
아니면 미국에서 도전해 볼수도 있는걸까?
덬들 생각이 그냥 궁금해서... 내주변은 다 인터내셔널이 많아서 다들 악센트 있는 브로큰 영어에도 관대하거든...
연기자의 길을 걸으려고 결심하고 공부하고 시작한다면...
역시 한국이 당연히 맞는걸까? 영어로 말은 다 하고 학교도 졸업하고 직장도 있다고 해도 본인이 내심 영어가 완벽하지 않다는 걸 알면..?
아니면 미국에서 도전해 볼수도 있는걸까?
덬들 생각이 그냥 궁금해서... 내주변은 다 인터내셔널이 많아서 다들 악센트 있는 브로큰 영어에도 관대하거든...